효도

지하철을 내려 계단을 오르다가

앞서 가시는 할머니 두분의 대화가 들렸다.

 

"우리 아들은 전화를 자주 해.

나이가 50이 넘었는데 엄마를 그리도 찾네.

하루에도 몇번을 전화를 해.

그리 잘해.

우리 아들이."

 

나이가 들어도

자식은 자식,

엄마는 엄마.

 

안부 전화 드려야겠다. 

이음˙ᴹ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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